새벽택시 (Last Taxi) Lyrics – HEIZE (헤이즈)

새벽택시 (Last Taxi) Lyrics - HEIZE (헤이즈)

Lyrics of 새벽택시 (Last Taxi) by HEIZE (헤이즈)

[“새벽택시 (Last Taxi)” 가사]

[Verse 1: HEIZE]
밤 열두시, 바뀐 날짜를 멍하니 보다
오늘이 네 생일인 걸 깨달아
폰을 끄지 네게 연락할까 봐
무작정 거리로 나와 빈 택시를 잡아

[Pre-Chorus: HEIZE]
만약 운전이라도 할 수 있다면
훌쩍 멀리 떠나버릴 텐데 좀 아쉬워 (Ah, ah, ah, ah)
복잡해진 마음속의 교차로에서
방향을 잃었어
사고가 날 것 같아

[Chorus: HEIZE]
너와 상관없는 곳이
유일한 나의 목적지
익숙한 음악 위로 흐르는 새벽택시
도시의 네온 불빛이
드물어질 때까지
멈추지 말고 그냥 가 달라고 말했지
창밖에 내민 손 위에는 빗방울이

[Verse 2: LEECHANGSUB]
밤 열두시, 잠이 오지 않아
더 늦어지기 전에 서둘러야만 해
술 몇 잔에 흔들린 게 아냐
비틀대는 길을 따라 너의 집으로 갈게
이 시간에 너는 잠에 들 리가 없는데
불 꺼진 네 방 창문이 날 밀어내는 게
이젠 네게 이 시간엔 내가 없는 듯해
나도 알아 미련 맞아도 멈출 수 없는데

[Chorus: HEIZE]
너와 상관없는 곳이
유일한 나의 목적지
익숙한 음악 위로 흐르는 새벽택시
도시의 네온 불빛이

드물어질 때까지
멈추지 말고 그냥 가 달라고 말했지
창밖에 내민 손 위에는 빗방울이

[Bridge: HEIZE]
이 넓은 세상에 나 갈 곳 하나 없는데
나의 갈 곳은 언제나 너 하나였는데
빠르게 지나쳐 사라지는 풍경들이
너와 나의 시간을 보여주는 듯해

[Refrain: HEIZE]
너와 상관없는 곳이
유일한 나의 목적지
익숙한 음악 위로 흐르는 새벽택시
도시의 네온 불빛이
드물어질 때까지
멈추지 말고 그냥 가 달라고 말했지
창밖에 내민 손 위에는 빗방울이

새벽택시 (Last Taxi) Song Credits & Production Details

Song Title 새벽택시 (Last Taxi)
Singer(s) HEIZE (헤이즈)
Musician(s) HEIZE (헤이즈)
Lyricist(s) HEIZE (헤이즈)
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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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새벽택시 (Last Taxi) Song

Who is the singer of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is sung by HEIZE (헤이즈).

Who wrote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by HEIZE (헤이즈)?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by HEIZE (헤이즈) is written by HEIZE (헤이즈).

Who produced the music for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Music of the song ‘새벽택시 (Last Taxi)’ is produced by HEIZE (헤이즈).

Disclaimer

“This concludes the lyrics of 새벽택시 (Last Taxi)” by HEIZE (헤이즈). The lyrics shown here are intended purely for educational use. We honor the work of artists and stand against copyright infringement. If this song resonates with you, please show your support by engaging with the original cre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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